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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C&E의 친환경 투자

쌍용C&E는 순환경제로의 전환에 과감한 투자를 통해 지속가능발전기업으로서 기반을 다지고 글로벌 수준의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2019년부터 2년여에 걸쳐 동해와 영월공장에 약 1천억원의 대규모 투자를 통해 순환자원 사용량 증대를 위한 인프라 구축을 완료했습니다. 이를 통해 순환자원 사용량이 4배 이상 증가했고, 유연탄 사용량 저감에 따른 온실가스와 질소산화물 배출량도 크게 감소하였습니다. 이보다 앞선 2018년에는 효율적인 에너지 사용을 위해서 폐열회수발전과 에너지저장장치(ESS) 설비의 구축을 마무리하고 가동을 시작했습니다. 기존에 버려지던 폐열을 회수하고, 심야에 남는 에너지를 활용하는 설비를 통해 연간 약 300억 원에 이르는 비용절감 효과뿐만 아니라 에너지 자원 보존과 온실가스 감축 효과도 거두고 있습니다.